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위안부 역사관 건립 십시일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을 위한 모금 운동이 학교 현장에서도 진행돼 청소년들이 동참에 나서고 있다. 16일 대구 제일고에서 학생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함에 정성을 보태고 있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따르면 현재 조성된 기금은 5억원으로, 총 소요예산 8억원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다. 위안부 역사관은 중구 서문로의 한 건물에 마련될 예정이며 내년 광복절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