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영화] 캐치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과 용의자로 만난 첫사랑

올겨울 시즌 개봉 영화들은 진지하다. 탈북자의 액션을 다룬 '용의자', 마약 밀매범으로 몰려 카리브해 마르티니크에서 2년간 복역한 아주머니의 억울한 사연을 그린 '집으로 가는 길', 노무현 전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을 그린 '변호인' 등이 모두 그렇다. 이제 기말고사도 끝났고 곧 방학인데, 이런 학생들을 위한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는 없을까? 걱정 마시라. 이런 관객을 대상으로 한 영화가 바로 '캐치미'이다. 청춘스타 김아중과 주원이 주연했고, '묻지마 패밀리'의 이현종이 연출했다. 검거율 100%, 미제사건 제로를 자랑하는 전문 프로파일러 이호태 경위. 하지만 이번에 그가 상대할 용의자는 만만치 않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품을 훔친 윤진숙. 그녀는 완전범죄로 정평이 난 전설적인 대도다. 호태는 뺑소니 차량의 주인을 찾던 중 진숙의 소재를 알아 찾아간다. 거기까진 좋았다. 그런데 이 무슨 얄궂은 운명의 장난인가. 윤진숙은 다름 아닌 10년 전 헤어졌던 이호태의 첫사랑 아닌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