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폐지 대선공약 이행을 촉구하는 국회 앞 1인 시위에 대구경북 인사들도 동참하고 있다. 이창용(사진)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상임대표가 19일 1인 시위에 참여했고, 앞서 이달 3일 이수인 경북 성주 한개민속마을 보존회장, 5일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지윤호 간사 등이 1인 시위에 참여했다.
이 대표는 "정당을 위한 정치인이 아닌 지역과 주민을 위한 정치인을 뽑아야 대구경북에도 미래가 있을 것"이라며 "정당공천 폐지는 국민의 대다수가 지지하고 있고 박근혜 대통령 또한 추진하겠다고 여러 차례 약속한 사안인 만큼 원안대로 기초 단체장과 의원의 정당공천을 반드시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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