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철도 파업 17일째, '서울~부산 28만 원' '영국처럼 대형 사고' 민영화 괴담 난무. 이러다 철로 걷고 도로 만든다는 소리 나오지.

○…올해 근로장려금 신청한 102만 가구 중 25%가 위장 저소득층으로 드러나. 공짜 앞에는 염치도 체면도 없다는 말씀.

○…현대'기아차, '연비 과장' 집단소송에서 패소해 미국 소비자에 4천200억 원 배상. 이제 사훈에 '정직 연비' 하나 더 써붙여야겠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산 달걀 수입과 관련된 혈세 낭비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수입량의 0.8%에 해당하는 달걀 수입 비용이 약 16억원이며...
최근 결혼식 축의금의 송금 방식이 증가하면서, 고액 송금이 증여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의 보고서에 따르...
안동시청 공직자들이 지방선거와 관련된 불법 당원 모집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권기창 안동시장 정책보좌관 이모 씨가...
일본의 명문대 명예교수 아리마 데쓰오가 한국의 경제적 부유함을 언급하며 일본이 과거 소유한 재산 반환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고, 한국 정부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