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네덜란드 백조들 '한국 적응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5일 안동시 남후면 무릉유원지 인근에 조성 중인 백조공원에서 네덜란드로부터 들여온 백조 30여 마리가 사육장에 머물며 환경 적응 훈련을 하고 있다. 내년 4월 개장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인 백조공원은 백조 부화 및 생육 과정을 관찰할 수 있는 시설과 생태연못 등을 갖추고 있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