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은 '2013년 대구시 보건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구시장상과 함께 상금 200만원을 받는다. 이번 평가에서 남구청은 보건행정, 응급의료, 약무 등 보건 관련 63개 항목에서 두루두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남구청은 대구시와 대한결핵협회에서 실시한 결핵관리사업 평가에서 결핵관리 분야에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구시장상과 함께 상금 50만원을 받는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정신보건센터 운영, 건강교실 운영, 구강강좌, 다문화가족을 위한 지역병원과 협약체결 등 주민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보건행정을 펼쳐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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