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외교부 독도예산 증액분 대폭 삭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교부는 우리 고유 영토임을 알리고 이를 위한 역사적인 근거를 찾는 데 사용하는 영유권 공고화 사업의 올해 예산이 48억 3천여만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회 외교통일위가 지난달 10일 증액한 규모인 68억3천여만원에서 20억원이 삭감된 겁니다.

외통위는 일본의 독도 도발이 계속되는 것에 대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며, 외교부가 제출한 예산보다 26억원을 늘려 영유권 공고화 사업비를 편성했지만, 예결위는 증액분 26억원 가운데 20억원을 삭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독도 예산 증액이 무산되거나 대폭 삭감되면서 쪽지예산 탓이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