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특 조부모·부친 자살 추정, 父 유서 "부모님 내가 모시고 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특의 아버지와 조부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본명 박정수)의 아버지와 조부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동작경찰서 등에 따르면 6일 오전 9시20분쯤 서울 구로구 신대방동에 있는 자택에서 이특의 조부와 조모는 침대 위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으며, 이특의 아버지 박모 씨는 목을 매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고 전해졌다.

발견 현장에서는 이특 아버지 박씨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고, "부모님 내가 모시고 간다"라는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특의 아버지 박씨가 노부모를 목 졸라 살해한 뒤 뒤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특 조부모·부친 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특 정말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특 조부모·부친 자살 추정이라니...무슨 일이 있었길래..." "연예인이란 이유로 상처가 더 크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