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주전 투수 장원삼 선수는 최근 대구원대새마을금고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에 써달라며 백미 20㎏짜리 100포를 기부했다. 장원삼 선수의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에서 매년 벌이고 있는 불우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이다. 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 결과, 2012년 전국 1천351개 금고에서 6만4천587명의 회원이 참여해 약 57억8천만원을 모금했다. 또 지난해에는 이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돼 전국의 모든 새마을금고에서 활발한 이웃돕기 운동이 벌어졌다.
이동관기자 dkd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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