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 테이프 예술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포장 테이프 예술' 사진은 포장 테이프 예술 우크라이나 출신 시각예술가 마크 카이스만이 포장용 박스테이프를 이용해 만든 그림이다.
그는 누런빛의 테이프를 이어 붙여 명암을 주는 방식으로 각종 그림을 완성한다. 평범한 테이프가 그의 손을 거치면 영화의 한 장면이 재현되기도 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각종 이미지가 완성된다.
포장 테이프 예술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장 테이프 예술 대박이네" "포장 테이프 예술 정말 예술이 따로없네" "포장 테이프 예술 실제로 한번 보고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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