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맛 좋은 안동사과 제주도 가요" 명절 선물용 1만 상자 직거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안동농협-중문농협 공급협약

안동사과가 제주도에 안정적으로 공급된다.

동안동농업협동조합(조합장 임낙현)과 제주도 중문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성범)은 최근 농산물 직거래 소비 촉진을 위한 공동협약을 맺고 양 지역 농산물 국내 판매 행사 및 수출 홍보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제주도 내 하나로마트 12곳에서 안동사과 5㎏들이 1만 상자가 명절 선물용으로 판매되는 등 제주도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발판이 마련됐다.

앞으로 두 지역은 지속적인 판매 소비 촉진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상생 발전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임낙현 동안동농협 조합장은 "이번 농산물 직거래 소비 촉진 행사가 양 지역 농업을 활성화시키고 나아가 양 지역의 공동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