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장으로 방어하는 동물들 "몸에서 썩은 냄새를 풍기거나… 죽은척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신만의 특별한 위장술로 방어하는 동물들이 화제다.

최근 한 유명 포털사이트에 '위장으로 방어하는 동물들'이라는 짧은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글에 따르면 위장으로 자신을 방어하는 동물들은 강한 힘과 날카로운 발톱이나 이빨 등은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수단이 있는 동물과는 달리 약한 동물들은 숨거나 도망치는 것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스스로 자신의 몸을 보호한다.

작고 약한 동물들은 적이 나타나면 죽은 척하거나 몸에서 썩은 냄새를 풍겨 적을 쫓는다. 더불어 화려한 색으로 꾸며 마치 독이 있는 것처럼 위장하기도하며, 자기를 잡아먹으려는 동물의 천적을 흉내 내기도 한다.

더불어 호주파란혀도마뱀은 갑자기 입을 벌려 크고 파란색 혀를 내밀어 보이며 적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한다.

'위장으로 방어하는 동물들' 게시글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위장으로 방어하는건 진화의 법칙인 듯", "위장으로 방어하는 동물들… 인간만이 도구의 확장으로 진화가 약진하는 동물이 아닐까 싶음", "냄새를 풍겨 적을 쫓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