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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9회 시청률 23.1%…초대형프로젝트 '감격시대' 첫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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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9회 시청률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기대작이었던 KBS2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의 첫 방송이 방영됐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별에서 온 그대' 9회분은 23.1%를, 첫 방송된 '감격시대'는 7.8%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MBS 드라마 '미스코리아'의 시청률은 6.8%였다.

'별에서 온 그대' 9회 시청률 1위와 '감격시대' 1회 시청률 2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그대 9회 시청률 대단하네" "감격시대 초대형 프로젝트 드라마 같던데 생각보다 시청률 안나왔네" "별에서 온 그대 9회 시청률 대단하다~" "별그대 신성록 소름 끼치던데~" "신성록 너무 멋있다 재밌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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