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병원은 20~26일 '대구'경북권역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전문질환센터'의 별칭 및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구'경북권역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전문질환센터'는 대구가톨릭대병원이 보건복지부 시행 권역별 전문질환센터 지정 사업에 선정돼 5월에 개원할 예정이다.
중'고령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만성질환인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에 대한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해 환자 및 가족의 고통과 부담을 줄이고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별칭 및 슬로건 공모전은 센터 이름이 지나치게 길고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워 공식 명칭 이외 쉽게 부를 수 있는 별칭을 찾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 아울러 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슬로건도 공모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홈페이지(www.dcmc.co.kr) 및 팩스(053)650-4940)로 가능하다. 대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입상 20만원이 주어진다. 문의 대구가톨릭대병원 전문질환센터 053)650-4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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