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전·월세 거래량이 137만3천 건으로 전년보나 3.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91만4천여건으로 전년보다 3%, 서울은 44만3천여건으로 4.4%, 지방은 45만8천여건으로 5.3% 각각 늘었습니다.
전체 전.월세 중 월세 거래량은 54만건으로 전년보다 20%나 증가한 반면 전세는 4.7% 줄었습니다.
전세의 월세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면서 전세 공급이 달리자 월세로 거래가 몰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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