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전·월세 거래량이 137만3천 건으로 전년보나 3.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91만4천여건으로 전년보다 3%, 서울은 44만3천여건으로 4.4%, 지방은 45만8천여건으로 5.3% 각각 늘었습니다.
전체 전.월세 중 월세 거래량은 54만건으로 전년보다 20%나 증가한 반면 전세는 4.7% 줄었습니다.
전세의 월세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면서 전세 공급이 달리자 월세로 거래가 몰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