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회 대본리딩 현장 "19살차이 유아인 김희애, 수수한 차림…대본에만 열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밀회'에 출연하는 배우 김희애와 유아인이 대본리딩을 가졌다.

'밀회'(가제)는 최근 서울 중구 JTBC 회의실에서 연출자 안판석 PD와 작가 정성주를 필두로 김희애·유아인·심혜진·박혁권·김혜은·김창완 등 출연배우들과 제작 스태프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대본 리딩이 진행됐다는 소식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주인공 오혜원 역을 맡은 김희애는 수수한 옷차림과 민낯으로 나타나 대본 리딩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김희애와 19살 차이라는 사실로 화제를 모았던 유아인은 이선재 역에 어울리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참석해 상대역인 김희애를 바라보며 연기에 몰입했다.

밀회 김희애 유아인 대본리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밀회 대본리딩 현장 보니 훈훈하네요" "우와 김희애 나오구나~ 꼭봐야겠다" "밀회 대본리딩 현장 유아인 김희애 수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