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없는 8년을 종식시키고 새로운 변화로 영주를 '소외의 땅'에서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 반드시 영주의 자존심을 회복하겠습니다. 군림하는 행정이 아니라 시민들과 가슴으로 말하고 가슴으로 소통하는 시장이 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장욱현(58) 전 대구경북중소기업청장은 28일 6'4 지방선거에 영주시장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종합고와 경북대 법대,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장 전 청장은 여의도연구소 정책자문위원,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제4정조위 부위원장,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등을 지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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