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날 훈훈하게"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생필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경찰서'보안협력위원회…쩐티베바 씨 가정 지속 도와

의성경찰서(서장 김용현)는 27일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이재업) 회원들과 함께 베트남 출신 다문화가정인 쩐티베바(24'의성 안평면 신안리) 씨 집을 방문, 라면 등 생필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의성경찰서 직원 20여 명은 지난해 6월에도 일손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쩐티베바 씨의 마늘밭을 찾아 일손을 보태기도 했다. 쩐티베바 씨는 "지난해에도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늘 수확을 마칠 수 있었는데, 설날을 맞아 생필품 등을 갖고 찾아와 감사한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며 "앞으로 가족들과 함께 더욱 열심히 살아 가겠다"고 고마워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