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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정보유출 정무위서 국조 내달 3일부터 임시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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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최경환,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28일 오후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2월 임시국회 의사일정에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관련 실태조사와 재발방지책 마련을 위해 국회 정무위에서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안전행정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등 관련 상임위에서도 입법청문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특히 기초연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여·야·정 협의체 구성에 합의했으며, 국정감사는 6월과 9월에 각각 10일 씩 모두 20일 동안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또 기초선거 공천 폐지 문제에 대해 결론을 못낸 만큼, 정치개혁 특위 활동기간을 다음달 28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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