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산나물축제'가 올해 경상북도 우수축제로 선정돼 지난 2011년과 2012년 최우수, 2013년 우수축제에 이어 4년 연속 경북도 지원축제로 선정됐다.
올해 10회를 맞는 영양산나물축제는 '산채'(山菜)라는 소재의 특이성과 정체성, 발전 가능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영양군의 부족한 관광 인프라를 극복하기 위해 틈새상품을 적극 활용,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호평으로 이어졌다.
영양군은 올해 산채의 효능과 영양 산채산업의 비전, 가치 창출을 위해 산채클러스터산업과 영양 산나물축제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5월 16일부터 3일 동안 이어지는 '제10회 영양산나물축제'는 영양군청과 일월산 일대에서, '제8회 지훈예술제'는 5월 17, 18일 이틀 동안 일월면 주실마을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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