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7대 불가사의 "어마어마한 스케일…정말 미스테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7대 불가사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세계 7대 불가사의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는 중국의 만리장성과 이탈리아의 콜로세움, 페루의 마추픽추, 인도의 타지마할, 요르단의 고대도시 페트라, 멕시코의 치첸이트사, 브라질의 예수상 등을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지정돼 있다.

또 알렉산더대왕의 동방원정 이후 그리스인 여행자들에게 관광 대상이 된 7가지 건축물 쿠푸왕의 피라미드, 바빌론의 공중정원, 올림피아의 제우스상,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로스 능묘, 로도스의 크로이소스 대거상,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파로스 등대를 7대 불가사의로 꼽기도 한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7대 불가사의 꼭 가보고 싶네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에 나는 피라미드가 제일 신기하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정말 신기하단 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