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7대 불가사의 "어마어마한 스케일…정말 미스테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7대 불가사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세계 7대 불가사의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는 중국의 만리장성과 이탈리아의 콜로세움, 페루의 마추픽추, 인도의 타지마할, 요르단의 고대도시 페트라, 멕시코의 치첸이트사, 브라질의 예수상 등을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지정돼 있다.

또 알렉산더대왕의 동방원정 이후 그리스인 여행자들에게 관광 대상이 된 7가지 건축물 쿠푸왕의 피라미드, 바빌론의 공중정원, 올림피아의 제우스상,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로스 능묘, 로도스의 크로이소스 대거상,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파로스 등대를 7대 불가사의로 꼽기도 한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7대 불가사의 꼭 가보고 싶네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에 나는 피라미드가 제일 신기하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정말 신기하단 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