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동해안 지역 제설 총력...시의회도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는 9일부터 3일 동안 공무원과 해병대 1사단, 경찰 등 4천여 명과 자율방제단 140명, 제설장비 500여대를 투입해 본격적인 제설작업을 펼쳤습니다.

29개 읍·면·동사무소와 포항시내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은 구내방송을 통해 가능한 승용차 출근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각종 시민단체와 읍·면·동별 자원봉사자들이 적극 참여해 내 집 앞 눈치우기에 나섰습니다.

포항시는 지난 2011년 폭설 당시 재설작업을 위해 안전행정부로부터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은데 이어 이번 폭설과 관련해 22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신청했습니다.

또 폭설로 피해가 예상되는 주민들에게 지방세 감면이나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등 다각적인 세제지원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4일 개회된 제 207회 포항시의회 임시회도 각 상임위원회의 의사일정을 전면 연기하고 현장 복구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