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대학원 간호학과 동창회(회장 이홍선)가 학교 발전기금 1억원을 내놓는다.
대학원 간호학과 동창회는 창립 및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학교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하기로 하고 11일 홍철 총장에게 약정서를 전달했다.
대학원 간호학과 동창회는 일반대학원 간호학과와 보건의료과학대학원 임상간호학과 동문들이 손을 맞잡고 이달 7일 창립한 모임이다. 대구가톨릭대에서 대학원 차원의 공식적인 동창회 창립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홍선 대학원 간호학과 동창회장은 "대학원 간호학과 동문들은 '100년대학'의 동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서 활약하고 있다. 개교 100주년을 맞아 모교가 더욱 발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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