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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코오롱 회장에서 연예인들까지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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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 사진. 연합뉴스

부산외대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 소식에 코오롱 회장 뿐만 아니라 유명 연예인들까지 SNS를 통해 애도를 표했다.

18일 블락비 태일은 "경주 리조트 붕괴사고 부상자 대다수가 대학교 신입생들이라네요.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 부상자가 늘어나고 있다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더 이상 인명피해가 없기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가수 김그림은 1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춥고 기나긴 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으며,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레이나 역시 "아.. 마음이 아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통해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KBS 고민정 아나운서도 "새벽에 깨어 보니 부산에서 이런 끔찍한 소식이?, 우리 학생들 한명이라도 더 무사해야 할 텐데?. 아 ?어찌 이런 일이?"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특히 코오롱 그룹 이웅렬 회장은 붕괴사고가 난 경주 마우나리조트 현장을 찾아 고개 숙여 사과했다.

이웅렬 코오롱 회장은 "이번 사고로 고귀한 생명을 잃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와 가족에게도 엎드려 사죄한다"고 밝혔다.

부산외대,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 애도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오롱 회장 정말 할 말 없겠네" "부산외대,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 정말 안타깝다" "부산외대,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 코오롱 회장 이미지에 타격이 크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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