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송인 한기웅'천단비 대구시 안전문화 홍보대사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20일 방송인 한기웅, 천단비 씨를 대구시 안전문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안전문화 홍보대사로 위촉된 기웅아재(한기웅)와 단비(천단비)는 TBC '싱싱 고향별곡' MC를 7년째 진행하고 있는 친숙한 인물로, 안전문화 운동 동참을 이끌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들이 참여한 '안심사회' '안심생활' '안심교통' '안심일터'와 관련된 라디오 캠페인 4편을 제작했고, 다음 달부터 지역의 7개 라디오 방송을 통해 공익광고를 할 예정이다.

또 지역 4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안전문화운동 대구시협의회의 안전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