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일 방송인 한기웅, 천단비 씨를 대구시 안전문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안전문화 홍보대사로 위촉된 기웅아재(한기웅)와 단비(천단비)는 TBC '싱싱 고향별곡' MC를 7년째 진행하고 있는 친숙한 인물로, 안전문화 운동 동참을 이끌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들이 참여한 '안심사회' '안심생활' '안심교통' '안심일터'와 관련된 라디오 캠페인 4편을 제작했고, 다음 달부터 지역의 7개 라디오 방송을 통해 공익광고를 할 예정이다.
또 지역 4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안전문화운동 대구시협의회의 안전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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