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인 고향 김천, 일자리가 있고 희망이 넘치는 고향 김천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최대원(57) (재)고려장학회 회장이 최근 김천시청 기자실에서 김천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히며 ▷시장 권한 실'국장에게 위임 ▷투명한 인사 ▷직지사 국내 성지순례 코스화 ▷기업 및 연구기관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기업가'근로자'상공인'농업인을 위한 기금 조성 ▷시장 급여 전액 장학사업에 사용 등 공약을 내걸었다.
최 회장은 2006년 제4회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시 한나라당 후보였던 현 박보생 시장과 경합해 2천500여 표 차로 패했다.
최 회장은 김천중학교와 영남대 법정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 경제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김천'신현일기자 hyuni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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