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도로공사 부채 해소 위해 통행료 2 5% 인상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 김학송 사장은 부채규모 감축 방안의 하나로 연간 통행료를 2.5%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사장은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전체회의에 출석해 부채 감축을 위한 전사적 자구노력을 먼저 한 뒤 통행료 인상을 요구하려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자산매각과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최대한 부채를 절감하되, 원가 대비 부족한 통행료는 가급적 정상화해 달라는 것이 도로공사의 요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최계운 사장도 수도요금이 원가의 85%에 그치고 있다며 요금 인상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