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4 地選 출사표] 김재진 서구의원 시의원 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낙후된 서구의 발전을 앞당기는 데 힘을 모으겠습니다. 다시 뛰는 서구와 변화하는 대구시의 가교 역할을 하고, 3년 동안의 구정 업무 중 제대로 완성하지 못한 숙제를 풀어 변화하는 서구를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김재진(38) 대구 서구의원은 28일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의원(서구 제2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김 구의원은 조만간 구의원직을 사직하고 내달 3일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선거전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대구고와 대구가톨릭대 경영학과 3년 과정을 수료한 김 구의원은 현재 청년유권자 서구지부장을 맡고 있다.

이창환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