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경주시장 예비후보 황진홍 전 경주시 부시장이 최근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4지방선거 경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황 전 부시장은 "중앙과 지방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통해 지방행정에 누구보다 정통하고 지역의 민심을 확실히 알고 있는 준비된 시장후보"라며 "경주를 역동적이고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황 전 부시장은 "지난 4년 동안 경주시정은 불통으로 한수원 사옥 이전 실패, 도심의 공동화, 지역경제의 침체 등을 초래했다"며 "실천적 과제로 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대화합,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 도심의 활성화, 농축산 어업의 선진화, 희망의 일자리 창출, 복지경주 건설, 시민의 시정참여" 등을 약속했다.
경주 이채수 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