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발전의 원동력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 있습니다. 영주를 지켜온 젊은이로서 소신 있는 정치력과 역동적인 경영능력, 올바른 미래비전을 바탕으로 신도청 시대를 준비하는 영주 발전에 이바지하겠습니다."
권오현(46) 고려레미콘 대표사원이 4일 6'4 지방선거 경북도의원 선거(영주 제1선거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권 대표사원은 권영창 전 영주시장의 맏아들로 선거법 위반혐의로 피소돼 벌금 500만원을 받고 지난 5년간 선거권과 투표권을 잃은 권 전 시장을 대신해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권 대표사원은 영주청년회의소 회장, 경상북도양궁협회 부회장, 경상북도축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북도체육회 부회장, 영주시야구연합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영주 마경대 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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