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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출연자 사망, 녹화 중 목맨 채 발견… 오늘 방송 여부 '논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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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출연자 사망 방송 여부' 사진. 짝 방송 캡처

짝 출연자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SBS는 이날 방송 예정인 '짝' 의 방송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

SBS 예능국 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늘(5일) 새벽 '짝' 여성 출연자가 숙소 화장실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됐다"며 "오늘 방송 예정인 '짝'은 예정대로 방송이 될 것인지에 대해 논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짝 방송 여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짝 출연자 사망 소식에 깜짝 놀랐다 짝 방송 여부 어떻게 되는건가" "짝 방송 여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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