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자동차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10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차 신규 등록대 수는 1만3천852대로 집계돼 1월보다 6.7% 감소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31.2% 증가한 수준이다. 2월 누적 2만8701대로 전년보다 25.3% 늘었다.
여전히 BMW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BMW는 3천154대 등록돼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 2위는 메르세데스 벤츠로 2천641대가 등록했다. 같은 계열이지만 아우디와 폴크스바겐의 순위가 바뀌었다. 2월 아우디는 2천187대, 폴크스바겐은 2천104대가 등록됐다. 폴크스바겐은 전달에 3위를 기록했다. 인피니티는 2월 한 달간 264대를 등록해 순위를 5단계 끌어올렸다. 인피니티는 1월엔 80대 등록하는 데 그친 바 있다. 인피니티에 이어 푸조 볼보 재규어 포르쉐 등의 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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