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대장금2 출연 확정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영애가 올해 10월 방송 예정인 '대장금2'의 주연 캐스팅 제의를 받고 10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를 사실상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이영애 측 관계자의 말의 따르면 이영애가 한 달 전 대장금 시나리오를 집필했던 김영현 작가를 직접 만나 '대장금2'의 시놉시스를 전달받았다고 전해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MBC '대장금'에서 스승인 한 상궁(양미경 분) 등으로부터 가르침을 받는 장금 역을 맡았던 이영애는 '대장금2'에서는 후학을 양성하는 스승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지난 2005년 방송된 '대장금'은 중국을 비롯해 87개국에 방영되면서 한류 드라마의 새로운 길을 낸 바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평균 시청률 42.3%를 기록할 만큼 높은 열풍을 끌었다.
이영애 대장금2 출연 확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애 대장금2 출연 확정 소식 반갑네요~" "우와 장금이 제자는 누구?" "이영애 대장금2 출연 확정 되면 인기 장난 아니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장금2' 오는 10월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7월경 중국 현지에서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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