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부모님의 손을 잡고 가설 서커스장에 들어가 본 경험이 있나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었던 추억의 서커스가 합천군 용주면 가호리 합천영상테마파크 시대극 촬영장 내 대흥극장에서 22일 첫 공연을 시작했다. 다음 달 20일부터는 400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연중무휴로 하루 3번(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오후 4시) 1시간가량 진행되며 중국 최고의 기예 단원들이 무대에 오른다.
관람료는 성인 1만2천원, 학생 8천원, 24개월 이상 어린이는 5천원이다. 문의 합천군 관광개발사업단 055)930-4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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