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억의 서커스 공연…중국 기예단 합천 무대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군 제공
합천군 제공

"옛날 부모님의 손을 잡고 가설 서커스장에 들어가 본 경험이 있나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었던 추억의 서커스가 합천군 용주면 가호리 합천영상테마파크 시대극 촬영장 내 대흥극장에서 22일 첫 공연을 시작했다. 다음 달 20일부터는 400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연중무휴로 하루 3번(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오후 4시) 1시간가량 진행되며 중국 최고의 기예 단원들이 무대에 오른다.

관람료는 성인 1만2천원, 학생 8천원, 24개월 이상 어린이는 5천원이다. 문의 합천군 관광개발사업단 055)930-466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