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경리 만우절 거짓말도 귀엽고 섹시하게~! "겨엉으리의 기타 연주 낚시!"
만우절 날이 화제인 가운데 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의 깜찍 만우절 장난이 화제다.
오늘 '나인뮤지스' 공식 트위터에 '경리의 숨은 기타 연주 실력' 동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의 섬네일 속 경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집중한 듯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
팬들이 영상을 보기 위해 섬네일 속 플레이 버튼을 눌렀지만 재생이 되지 않았고, 이에 경리는 해당 트윗을 자신의 트위터로 "초 웃기다. 귀여운 우리 식꾸들"이라는 멘션과 함께 리트윗했다.
문제의 동영상은 사실 영상이 아닌 사진이었고, 이 모든 게 경리와 소속사 스타제국 측이 만우절을 맞아 팬들에게 깜찍 기발 장난을 한 것!
경리의 만우절 트위터 장난에 네티즌들은 "나인뮤지스 경리 만우절 하..낚였어..부들부들 알림 보고 설렜는데. 재생버튼까지 눌렀는데..", "나인뮤지스 경리 만우절 클릭 아무리 해도 안돼서 놀랐다. 그러다 만우절인걸 깨달았다. 스타제국 깨알 같다 겨엉으리 ㅋㅋㅋ", "나인뮤지스 경리 만우절 절낚시라고 하지 말아 주세요. 제발 경리 기타 연주 영상 주세요 제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리는 현재 오는 8일 첫 방송을 앞둔 xtm 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Xtm 는 남성들을 위한 스타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27일 공개된 1차 티저는 경리의 무결점 뒤태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제공=스타제국]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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