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의 사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두 얼굴의 사과를 연상케 하는 사진 한 장이 공개돼 화제다.
이 사과는 최근 호주 태즈메이니아 킹스턴에서 발견된 것이다. 8살 난 남자아이가 사과나무에서 문제의 사과를 땄고, 이를 어머니에게 보여준 것.
두 얼굴의 사과는 절반은 풋사과처럼 초록 빛깔이 돌면서 그 반대편은 잘 익은 붉은 빛을 띠었다.
이 사과를 접한 전문가들은 '돌연변이 사과'라고 추측했으며 '두 얼굴의 키메라 사과'라고 불리고 있다.
사진에는 반은 초록색 사과와 반은 빨강색 사과가 하나의 사과를 이루고 있다. 흡사 물감으로 칠한 듯 보이거나 사진 조작일 수 있다고 예상할 수 있지만 정교한 접합 부위는 이것이 실제 사과임을 말해주고 있다.
두 얼굴의 사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얼굴의 사과 사진 정말 신기하네" "돌연변이로 이게 가능해?" "은박지 씌어놓은거 아니야?" "두 얼굴의 사과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