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석(62) 전 의성부군수가 최근 의성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오 전 부군수는 "31년의 공직 경험과 중앙부처 인맥 등을 살려 의성군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군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며 "군수에 당선되면 황금알을 낳는 지역 개발과 걱정없이 농사를 짓는 안심 농사 시스템을 실현, 잘사는 의성을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봉양 출신인 오 전 부군수는 경북고와 고려대를 졸업, 1979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경북도의회 사무처장과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장 등을 지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