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린 "성형전 사진 봉인… '헉'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 린 성형전 사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라디오스타' 가수 린의 성형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린은 코 성형 사실을 인정하며 "코 수술만 했는데 턱도 성형했는지 조언을 구하려는 사람이 있다. 턱은 안 했다. 보톡스만 맞았다"고 밝혔다.

린은 이어 "요즘에는 예쁜 사람이 많아 노력을 하지 않으면 힘들다. 코도 말려 올라가고 심적으로 매우 힘들다"라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이에 MC들은 "'라디오스타'가 굉장히 짓궂은 방송이다. 보통 성형전 사진을 공개하는데 린의 사진은 개인 보호 차원에서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고 린은 "잘 생각했다"고 응수해 시청자들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린의 성형전 얼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 린의 성형전 과거 사진이 퍼져나갔다.

공개된 해당 사진에서는 린이 본명 이세진으로 활동했을 당시, 수술 전 모습이 담겨 있는 것으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린 성형전 사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린 성형전 사진 조금 달라진 모습에 조금 놀랐다" "라디오스타 린 성형전 사진 귀엽네요" "라디오스타 린 성형전 사진 뭐가 달라진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유기동물 입양 가정에 최대 25만원을 지원하는 공약을 발표하며 반려동물 관련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장...
대구형 공공배달앱 '대구로'가 출시 6년 만에 민간 위탁 운영 협약 종료를 앞두고 운영 구조 개편에 들어갔다. 낮은 수수료로 성장했으나 민간...
경북대학교의 학생회 임원들이 단체 대화방에서 성희롱 발언을 주고받다 사퇴한 가운데, 피해 학생은 최소 9명으로 알려지며 경찰 고소가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