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장인 설봉(왼쪽) 스님의 작품을 선보이는 '제2회 도자기 마당 장터'가 칠곡군 지천면 흙내음 도예마을 토향암에서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설봉 스님이 만든 도자기 작품 및 생활 도자기를 전시 및 판매한다.
또 도자기 만들기 및 물레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행사 수익금은 모두 칠곡군 호이장학회에 전달한다. 설봉 스님은 2007년 칠곡에 토향암을 세우고, 도예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054)972-5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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