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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5월 컴백, 10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 "기존 이미지 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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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5월 컴백' 사진. 방송 캡처

비스트 5월 컴백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4월 말~5월 초로 계획하고 있던 비스트의 컴백 일정이 5월로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약 10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비스트는 기존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콘셉트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현재 멤버 전원이 개인 활동을 자제하고 컴백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컴백에 앞서 비스트는 오는 10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에서 생중계되는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는 시청자들의 질문을 받아 스타가 직접 그에 대한 답을 보여주는 '큐앤에이(Q&A)' 버라이어티로, MBC에브리원 공식 유튜브와 MBC플러스미디어 공식 홈페이지,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을 통해 오후 2시 부터 방송된다.

비스트 5월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스트 5월 컴백 기대된다" "비스트 5월 컴백 어떤 곡으로 무대에 설지 궁금해" "비스트 5월 컴백 더 멋있어 졌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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