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성병원 산후조리원 '본느마망' 개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효성병원(병원장 박경동)은 9일 부속 산후조리원 '본느마망'(Bonne Maman)을 개원했다.

본느마망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교육홀과 전용상담실, 카페테리아, 정원 등을 갖췄으며 층별로 신생아실을 배치해 전문간호사들이 돌보는 점이 특징이다.

박경동 효성병원 원장은 "본느마망은 산모와 아기들의 신체적 건강과 마음까지 돌보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