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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병원 산후조리원 '본느마망'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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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효성병원(병원장 박경동)은 9일 부속 산후조리원 '본느마망'(Bonne Maman)을 개원했다.

본느마망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교육홀과 전용상담실, 카페테리아, 정원 등을 갖췄으며 층별로 신생아실을 배치해 전문간호사들이 돌보는 점이 특징이다.

박경동 효성병원 원장은 "본느마망은 산모와 아기들의 신체적 건강과 마음까지 돌보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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