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증권발 구조조정, 타금융부문으로 확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증권발 구조조정 바람은 은행권'공공기관으로까지 옮겨 불고 있다. 금융관련 공공기관 및 시중은행들이 대구경북지사(원)를 폐지하거나 지점을 축소하는 등 지역에 대한 비중을 줄이고 있다.

은행들도 영업실적이 부진하거나 이용고객이 많지 않은 곳을 통폐합하거나 폐쇄하는 등 상시 구조조정 체제에 돌입했다. 국민은행은 올들어 대구에서만 영업점 2곳과 출장소 2곳을 폐쇄했다. 신설지점을 감안하더라도 대구지점 전체의 10%에 가까운 영업점이 구조조정 대상에 들어간 셈이다. 9개 지점을 운영 중인 SC제일은행도 올 들어 칠곡지점을 닫았다. 농협도 영업실적 악화 및 중복 지점을 중심으로 영업점 재조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