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과 타격을 혼합한 신개념 스포츠 '복싱타격'(복타) 3급 지도자 연수를 겸한 도장 활성화 방안 세미나가 19일 오후 3시 대구체육고등학교 복싱 체육관에서 열린다. 대구에서 첫발을 내디딘 복싱타격은 올해 초 대한복싱타격협회(회장 이창백)를 만들고, 류지윤 대구시체육회 복싱 감독을 연수원장으로 임명했다.
이번 세미나는 음악을 접목한 복싱타격의 기본기 교육을 비롯해 1대1 공수 전환 기술, 종합격투기 이상수 선수(부산 팀매드)의 실전 입식타격 교육, 복타 댄스 등으로 진행된다. 류지윤 연수원장은 "세미나에서 무술도장, 체육시설, 교육기관을 운영하는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문의 010-3544-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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