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3년간 중복사업을 통폐합해 600개 사업을 줄이고 부처별로 새 사업계획을 세울때 기존 사업을 줄이는 페이고(pay-go) 원칙을 도입, 처음으로 적용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15년도 예산안 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지침'을 의결, 확정했습니다.
방문규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은 "세입여건의 불확실성은 내년에도 지속할 것"이라며 "그럼에도 세출여건은 국정과제,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지방재정 지원 등 지출수요가 본격화돼 강도높은 예산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