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의 눈] 보현사 전국 문화유적지 탐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화사 포교당 남산동 보현사(주지 지우 스님)는 사찰도 순례하고 전국 문화유적지도 탐방하고 맛 집 기행도 하는 일석삼조의 알찬 문화탐방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탐방은 올 12월까지 매월 한 차례 토요일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화탐방은 여행사 운영 경험이 있는 보현사 이세현 본부장이 기획하고 주지 스님과 협의를 통해 결정하고 있다.

보현사는 지난달 22일 올해 처음 대형 버스 두 대로 쌍계사와 연곡사를 탐방한 후 광양매화마을에 들러 매화꽃에 흠뻑 취하고 돌아왔다.

이달 탐방은 셋째 토요일인 19일 오전 7시 보현사 정문 앞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와 함평자연생태공원을 탐방한다. 문의 053) 431-5400.

글 사진 이정경 시민기자 kyung6378@hanmail.net

멘토 김동석 기자 dotory125@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