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女 동창생 합성 음란물 유포한 대학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 동창생 등의 얼굴 사진을 음란 사진에 합성해 인터넷 음란사이트에 올려 유포한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21일 여 동창생, 인터넷 얼짱 등 10명의 여성 얼굴 사진을 음란 사진에 합성해 자신이 개설한 인터넷 음란 합성 카페에 올려 유포한 혐의로 A(23)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지난달 말까지 SNS나 인터넷에 올라온 지인 등 여성의 사진을 합성해 유포시켰고, 카페 회원으로부터 의뢰를 받은 13건도 합성해 자신의 카페에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했으며 A씨 컴퓨터에 있던 180여 개의 합성 사진을 폐기 조치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