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청와대행 가족들, 총리 면담 위해 다시 체육관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실종자 가족 100 여명은 정부의 부실 대처를 비판하며 20일 오전 진도대교 인근에 모여 청와대로 가려하자 경찰이 막아서면서 대치 상황이 시작됐습니다.

가족들은 거세게 항의하면서 경찰과 몸싸움이 벌어졌으며, 이가운데 한 명은 오열하다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습니다.

가족들은 청와대로 갈 수 있도록 총리가 나서라고 요구했고 정 총리 측이 면담을 약속하면서 대치 상황은 3시간 40분 만에 해제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