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청와대행 가족들, 총리 면담 위해 다시 체육관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실종자 가족 100 여명은 정부의 부실 대처를 비판하며 20일 오전 진도대교 인근에 모여 청와대로 가려하자 경찰이 막아서면서 대치 상황이 시작됐습니다.

가족들은 거세게 항의하면서 경찰과 몸싸움이 벌어졌으며, 이가운데 한 명은 오열하다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습니다.

가족들은 청와대로 갈 수 있도록 총리가 나서라고 요구했고 정 총리 측이 면담을 약속하면서 대치 상황은 3시간 40분 만에 해제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