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손(60) 새누리당 대구시당 여성위원장이 25일 대구시의원 선거 달서구 4선거구(상인1동, 상인2동, 상인3동, 도원동)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주민들의 생활안전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비롯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복지지원책을 확실하게 챙기는 아줌마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보육지원금 확대 및 시설 확충 ▷결손가정과 홀몸노인 지원책 마련 ▷아파트 주변 5일장 확산 ▷방범시스템 확대 ▷생활폐기물 수거 청소 실명제 등을 공약으로 꼽았다. 대구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이 위원장은 (사)대한어머니회 대구시연합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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