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경북 분향소 조문객 '발길'...그저 눈물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부터 전국 17개 시·도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가운데 대구시는 두류공원 안병근올림픽기념유도관에, 경북도는 도청 강당에 각각 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조문객들은 저마다 헌화와 분향을 하며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면서 실종자들의 무사 생환을 염원했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한 지역의 정치인과 각계 인사들도 합동분향소를 찾아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를 추모했습니다.

한편 합동 분향소는 경기도 안산지역 합동 영결식 당일까지 24시간 운영될 예정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