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젊은 지성들' 나섰다…대구경북학회 10일까지 만찬 포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학회는 '전환의 현장: 공동체 복원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는 주제 아래 각계 인사들을 발제자로 초청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 만찬 포럼을 시작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두 차례, 국채보상운동기념관 (대구시 중구 동인2가 42번지)에서 저녁 시간(7~9시)을 이용해서다.

대구와 경북을 사랑하고, 전환을 모색하고, 나아가 공동체의 복원을 꿈꾸는 발제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고 토론을 하는 자리다.

대구경북학회는 취지문에서 "대구와 경북의 경제 역시 지속적으로 침체를 반복하는 가운데 젊은 인재는 떠나고 있다. 우리가 안고 있는 경제, 교육, 환경, 문화, 언론, 복지, 다문화 등 복합적인 문제들이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채 시간만 흘러가고 있다. 패배주의가 공동체 전체에 만연하지만 더 이상 중앙의 손길만 기다릴 수는 없다. 대구경북 공동체 구성원이 직접 나서 문제를 해체하고, 해결책을 찾고, 집단지성을 통해 전환을 이끌어야 할 시간"이라고 밝혔다. 일정은 다음과 같다. 총무이사 김성해 010-4784-1872, 진행간사 홍하은 010-2512-499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